세 줄 요약
- 금 간 치아의 운명은 금이 어디까지 내려갔느냐로 갈리며, 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임플란트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.
- 치아 머리 안에 머문 금은 크라운으로 묶어 진행을 막는 것이 일반적인 방향이고, 신경까지 닿았다면 신경치료 뒤 크라운을 검토합니다.
- 금이 뿌리까지 세로로 내려간 경우는 보존이 어려워 발치 후 임플란트나 브릿지를 검토하게 됩니다.

금 간 치아라고 해서 모두 임플란트로 가지는 않습니다. 금은 다시 붙지 않고 씹는 힘을 받을수록 깊어질 수 있어서, 뿌리에 닿기 전에 발견해 덮어 주면 자연치아를 계속 쓰는 경우가 많고, 뿌리까지 갈라진 뒤에 발견되면 발치 쪽으로 판단이 기웁니다.
금의 깊이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?
| 금의 깊이 | 흔한 느낌 | 흔한 방향 |
|---|---|---|
| 겉 법랑질의 잔금 | 증상 없음, 선만 보임 | 관찰, 딱딱한 음식 습관 조절 |
| 상아질까지 | 씹을 때 찌릿, 찬 것에 시림 | 크라운으로 묶어 진행 차단 |
| 신경까지 | 가만히 있어도 욱신, 오래 가는 시림 | 신경치료 후 크라운 |
| 뿌리까지 세로 파절 | 잇몸이 반복해서 붓고 깊은 주머니 | 대개 발치 후 대체 치료 검토 |
금은 머리카락처럼 가늘어 일반 엑스레이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. 치아를 하나씩 깨물어 보는 검사, 찬 자극 검사, 빛을 비추거나 염색해 보는 방법을 함께 쓰고, 뿌리 쪽이 의심되면 CT와 잇몸 주머니 깊이로 파절을 추정합니다.
임플란트로 넘어가는 신호는 무엇인가요?
한 곳만 유독 깊게 들어가는 잇몸 주머니, 같은 자리에 반복되는 붓기, 영상에서 뿌리를 따라 뼈가 좁고 길게 녹은 모양은 뿌리 세로 파절을 의심하는 신호입니다. 이 경우 신경치료나 크라운으로 덮어도 갈라진 틈으로 세균이 계속 들어가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. 그 전 단계라면 크라운으로 묶어 지키는 쪽이 먼저입니다.
이런 걱정이 드실 수 있습니다
“엑스레이에 이상이 없다는데 계속 찌릿해요.”
금은 방향에 따라 사진에 거의 안 보입니다. 사진이 정상이어도 교합 검사 같은 다른 방법으로 확인해 볼 이유가 있습니다.
“크라운을 씌웠는데도 결국 뽑게 되면 어쩌죠?”
그 가능성은 있습니다. 다만 금이 뿌리에 닿기 전에 묶으면 진행을 늦출 수 있어, 조기 크라운이 자연치아를 쓰는 기간을 늘리는 방법입니다.
“아픈 쪽으로 계속 씹어도 되나요?”
금이 의심되는 동안은 그 치아로 딱딱한 것을 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씹는 힘이 금을 더 깊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서울더자연치과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
서울더자연치과는 강동구 명일동, 명일역 1번 출구 앞에 있으며 치과보존과 전문의를 포함한 분과별 전문의 5인이 진료합니다. 3D CT로 뿌리 균열과 잇몸뼈 상태를 확인해 살릴 수 있는지와 그 근거를 먼저 설명드립니다. 발치가 필요한 경우에만 강동구 임플란트 계획을 보증 조건(픽스처 10년, 보철 3년, 6개월 정기검진)과 함께 안내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1. 금 간 치아는 저절로 붙나요?
붙지 않습니다. 씹는 힘을 받을수록 진행할 수 있어 조기에 확인하고 덮어 주는 것이 권고됩니다.
Q2. 금 간 치아는 꼭 신경치료를 하나요?
신경까지 번지지 않았다면 크라운으로 묶고 지켜보는 선택이 가능합니다. 자발통이나 오래 가는 시림이 있으면 신경치료를 검토합니다.
Q3. 뿌리까지 금이 갔는지 어떻게 아나요?
잇몸 주머니 깊이, 반복되는 붓기, CT에서 보이는 뼈 소실 모양을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. 확진이 어려워 치료 중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.
상담 전 체크리스트
- 금이 어디까지 내려갔다고 보는지 들었나
- 크라운으로 묶을 수 있는 단계인지 물었나
- 신경 상태 검사를 했나
- 뿌리 파절 의심 근거를 영상으로 봤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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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 간 치아를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하시면 강동구 임플란트 안내와 강동구 치과 서울더자연치과에서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.
참고 자료
본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금 간 치아의 보존 가능성은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검사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검토: 서울더자연치과 의료진 · 최종 업데이트 2026-11-06
감수 김민수 대표원장 (통합치의학과 전문의, 서울더자연치과)